상해로 넘어가던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화장실에 사람이 다 차서 비행기 통로에서 기다리는데 뒤 좌석을 점유해 퍼자는 처자가 있어서 자세히 봤더니
와우. 이불을 덮고 자는데도 몸매가 다 드러나더군요.
사진에도 어느정도 잘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정말 지리는 몸매입니다.
나중엔 내릴때 보니 얼굴도 이쁘더군요. 말을걸어볼까 하다가 말았습니다.
화장실 기다리면서 엉덩이를 그대로 잡아 주무르고 싶은 욕구를 억누르나 정말 힘들었습니다.
다들 즐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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