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22살 강사녀
클럽에서 알게된 인연 완전 귀엽고 애교많은데 밤엔 또다른 모습을 야함이 극에달았다라고 속삭여주는 ㅋㅋㅋ 11살이 어린데 순종적이고 계속 보고싶다고 연락..꾸준히 볼것같은느낌
두번째 29살 사업가녀
자동차동호회에서알게되었는데 차를 무려 3대나가지고있고 이번주말 차이것저것 봐줄겸 저있는쪽으로 온다네요~ 같이저녁먹고 술한잔 그녀의집은 경기도광주 전 서울^^ 성공해야죠?
몸매외모 A급에 자연산바스트라고 스스로 자부심을갖고있는 그녀!!
세번째 29살 성형녀
그다지친하지않은 동생놈의 옛여친인데...성형은 얼굴전체와 바스트...
싫어하는타입이긴한데 바스트가 ㅎㄷㄷ 해서...
제 매장에와서 남친을 기다리는데 두달사귀다가 헤어졌다고..동생놈한테물어보니 집이너무멀다며..
만날시간도 없어서 헤어졌다..
근데 어느날 동생놈이 매장에와서 자기핸드폰침수되었다며 내폰으로 자기여자친구한테전화를건적이있는데 얼마지나지않아 추천친구보니 그아이 톡이뜨고..sns에서도 추천친구로 뜸...근데 친구추가는 하지않은상황..연락하는건 당연 아닌것같고...우연을가장할 스토리도없고..ㅠ
이러면 안되는거알지만 맘같아선 안부정도물으면서 연락하고픔 ㅠ
사진볼때마다...바지를 추스리게되는..
이상 요렇네요 ㅎ 참 인연이올땐 한번에 여럿이확왔다가 없을땐 또 확없다가 그렇네요~
주말에 비가왕창왔음좋겠습니다..밥먹고 술한잔하고 비도많이오는데 대리불러서가지말고 같이있다가 가자고 하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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