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
리얼 대학생 스폰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는 분이 계셔서..
간단히 적어 봅니다
그 땐 좋았죠
동x여대. C과 였는데
집안이 어렵기도 했고
보빨과 남자 고추 빠를 것 좋아해서
핸플을 간간히 나가던 처자입니다
나중에 들어 보면
여러명이 들이댔지만 철통 방어녀였던듯
전 첫 타임에 얘기하다 보니
전공이 같아서 어떻게 연락처를 받았고
이런 저런 연락하다가 밥 먹자 하니 나왔데요
나중애 왜 나왔냐 하니
그냥 오빠는 자기 타임이 아니라서
부담이 없어서 나왔다네요 ㅎㅎㅎ
그 날 vips가서 저녁 먹고
쉬러 갈까 하니 따라 오데요
나갈때 10장 주니 고마워 하고
처음에 10장으로 먹다가
15장 ~ 20장으로 만나다가...
제가 집착하다가 패이가 계속 올라간 케이스입니다
나중엔 긴밤으로 50까지.. 미쳤죠
와꾸는 슬림한 로리필에
섹기가 많은 처자 였는데
(본인도 섹스 중독으로 병원 가볼려고 했음)
남친있고
가끔 보는 섹파있고 (저 만나고 헤어짐)
1주일 2번 클럽 가서 원나잇하고
1주일 2번 정도 저랑 조건하고
가끔 핸플 나가서 보빨 당하고 (이게 좋아서 핸플 일함)
만나면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집까지 데러다 주고
(그래서 지금도 대충 집이 어딘지 알고)
나중엔
스폰 계약서까지 쓰고..
지금 생각하면 저도 미친 듯
ㅎㅎㅎ
정신 돌아와서
집에 일터졌다고
자는 처자 났두고
텔 나와서 음성 통화 남기고
그 후 가정으로 돌아 간 걸 아는지
연락 끊어지고 ㅎㅎ
남친네 집이 근처였는데
몇달 전 그 앞 버스 정류장에
우연히 마주쳤는데
그냥 지나갔었죠...
그 때 키방 예약만 없었어도
커피라도 한잔 할 걸 아쉬임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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