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하자면, 외모가 아주괜찬아서 알바를 뽑았읍니다.물론 저는 사장이구요. 솔직히 외모는 좋은데 머리속에 든건 별로 없어보입니다.
그렇다고 심란한 친구도 아닙니다. 그런데 좀 관심을 가지구 몇일 들이댔더니, 약간 부담스러워 하는 눈치더군요.. 남자친구도 없다더니 일끝나고 첫날부터 남자가 와서 기다리더군요. 솔직히 맘에는 드는데 이나이에 계속들이대자니 사장으로서 거절당할까봐 쪽팔리기도 합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떤 접근법이 좋을까요? 한동안 무관심하게 냅둬볼까요? 아니면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해볼까요? 그게 잘않되네요..좋은 방법있으시면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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