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28년차의 화류계의신입니다.
며칠전 새벽에 키스방을 달렸었습니다. 키스방에 존나 안 달린척 했더니
아가씨가 키스 몇 번해주고, 새벽이라 조냉 졸린지 자더군요.
그래서 아가씨가 잠자는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명을 줄인뒤
아가씨 얼굴 앞에 조용히 딸딸이를 쳤습니다.
아가씨 깰까바 조심 조심 최대한 신음 소리 참으며 뭐 바르고 딸치면 소리 날까봐
아무것도 안 바르고 딸딸이 쳤습니다. 윽 소리와 함꼐 아가씨 얼굴로 좃물이 조냉 튀었습니다.
그리고 전 옷을 정리하고, 조용히 빠져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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