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단골미용실 지명분이 다쉰다는 비보에
어제 머리를하지않으면 너무답답한 나머지
역근처 새로운 미용실을 갔다.. 입구부터 테라스에..와 이런데도있었나?
싶어서 일단 문을열고 들어갔는데 반갑게맞아준다 흠.. 그러더니 뭐하실거냐해서
일단 상담좀하고 하겟다 얘기하고 앉았는데 장발의머리를 한 디자이너분이왓다
그리고 서비스도 상당히좋았다..근데 머리는 역시 매일 하던곳보다 별로였다 ...
그래서 커트한 2만원정도하겟거니 생각했는데 3만원 ㅡㅡ와
표정내색은안했는데 속에선 뭐 이게 3만원?다신안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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