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개월간 운동등 피나는 노력(?)으로 살을 5키로 뺐습니다.
슬슬 식스팩까지는 아니어도 복근이 생기는 수준이 되었구요.
최근 타이마사지 가서 2번 아로마 받았는데 두번다 태국아가씨가 마사지하면서 자기 거시기를 계속 부비부비하면서 느끼더니 저랑 하고 싶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영어로 물어보니 몸이 좋아서 본인들도 달아오른다는 식으로 말하더구요. 돈달라는 말도 안하구요
타이마사지에서 돈 주고 물뺀적은 있지만 이렇게 아가씨가 공짜로 들이댄적은 첨이라...
회원님들 중에 잘생기고 몸 좋은 분들은 정말 공떡 많이하겠네요
이왕이렇게 된거 더 빼서 체지방10프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모두들 운동해서 공떡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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