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후기>는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지 않습니다.
아니 출판사를 통해 출간하지 못했습니다.
책을 만들면서 출판사들을 찾아봤지만 전부 거절당해서 결국 개인 출판으로 진행했다고 하는군요.
더군다나 그 과정에서 메갈들이 집단 예약을 한 다음 환불해버리는 방식으로 사야카에게 금전적인 손실을
입혔고, 어쩔 수 없이 사야카는 배송비 등을 포함해 모두 개인 사비로 떼울 수 밖에 없게 되었다고 합니다.
거기다 구매자인척 하며 사야카의 개인 번호로 연락을 해 장난 문자, 욕설, 협박등을 일삼아 사야카는
하루 종일 육아가 불가능할 정도의 괴롭힘을 받는가 하면, 그것도 모잘라서 한국의 온갖 극단적
단체들로부터 허위 신고와 민원 폭격을 당하는 등 비상식적인 테러까지 당하며 결국 정신적 고통으로 병원
에 입원하기까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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