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0809152807502
낙랑군 위치 갖고도 식민사관이니 사이비니 서로 싸우고 있다.
첨예하게 갈리는 주장 속에 분명히 진실은 있을 것이다.
저렇게 학자들간에 논란이 되는 것들은 상당히 많다.
고조선 광개토대왕비문 임나일본부 가야 독도 등 등
저런 논쟁이 되는 것들에 대해서 주의할 점은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이다. 자신의 현재 국적 민족도 내려 놓고 봐야 한다.철저한 제3자 입장애서 여러 다른 주장들을
다 살펴보아야 한다. .
그러다보면 쟘점 진실에 다가갈 수 있다.
내 경험상 그렇다. 여러 논쟁 거리 중에 난 독도와 관련된 것은
나름 시간을 투자해서 여러 자료들을 보았고
어느 정도 진살에 다가 섰다고 생각한다.
독도의 진실을 보면서 내가 깨우친 것은
소위 역사학자라고 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정말 생각보다
상당히 낮다는 것이다.
어떤 왜곡을 목격했을 때 생기는 의문은
이러한 왜곡이 과연 고의적인가 아니면 순수하게 해석을
잘못한 것이냐다.
전자면 그건 학자가 아닌 그냥 사기꾼이고 후자라면
학자로서 자질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국가나 민족이라는
틀에 갇혀 진실을 보는 능력이 상실된 자이다.
난 독도를 보면서.그러한 사람들과 그 주장을 많이 목격했다.
그리고 광개토대왕비문 해석과 관련해서도.
위에 낙랑군에 관련된 건 사실 난 어느게 진실인진 솔직히
아직 모른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시간만 있으면
저거는 누가 거짓말 혹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지는
알 수가 있다.
진실은 중요하다. 때론 그 진실이 기존의 관념과 다르다해도
진실은 진실이고 그걸 받을 수 있는 준비는 갖춰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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