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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되면 자주가는 건마 두군데가 있는데,
오늘 급 땡기는데 고민중 입니다.
한곳의 지명녀는, 서비스가 너무나 하드 합니다.
정말 미칠것 같이 해 줍니다,
가만히 있어도 하늘에 붕 뜨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방어는 철저 합니다...
다른곳의 지명녀는
나름 하드 하면서 흥분하면 열어주는 처자 입니다....
근데, 태국녀이네요....
오늘 어디를 결정할지 정말 고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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