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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kn.kr/news/article_lab.html?no=305100
링크 걸어놨습니다~
청년 버핏이라고 경북대에서 신으로 모시고,
언플 엄청나게 하더니..
결국 이희진 2탄이었군요.
홍콩 사모펀드 어쩌니.. 400억 어쩌니.. 모든게 다 구라였습니다.
기부라는 좋은 행위를 하더라고 용서받을 순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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