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집에 사는 년놈들...
개 키우는데.. 사시사철 새벽부터 새벽까지 24시간을 쉬지 않고 짖어대는데..
절대 조용히 안시킴..
그냥 짜증나서 창문닫고 사는데..
그래도 종종 환기는 시켜야 하고, 청소도 해야 해서 잠깐 잠깐 창문 여는데..
창문 열때마다 담배 연기 올라옴.
담배도 정말 징글맞게 피웁니다.
저정도로 피우면.. 정말 담배 안피울때도 담배 냄새가 집에 배어서 저집 나중에
어떻게 처분 할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온가족이 돌아가면서 담배를 피우는건가? 싶기도 하고..
개는 그렇다치고.. 저정도로 쉬지 않고 담배를 피울수 있다는 것도 진짜 신기하네요.
저희 부부는 창문 1시간정도만 열고 환기 시켜도.. 그때 올라오는 담배연기 때문에
머리가 엄청 아픈데... 창문 열때마다 담배냄새 올라오는거 보면 정말 쉬지도 않고
피우는건데 참 어떤 면으로 존경스럽기까지한..
한번 항의하러 내려갔는데 자기 집 문앞에 개x 싼 패드 비닐에 넣어서 그냥 옆집에
냄새나던 말던 쌓아둔거 보고 저런 개x냄새 참는 옆집도 있는데
저런 진성 쓰레기 건드려봐야 더 난리칠거 뻔한거 같아서
그냥 내년 3~4월중으로 이사예정이라 그냥 참고 살기로 했는데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아파트는 정말 저런 진성 또라이들 많아서 별로 살만한 곳이 못되는거 같아요.
빨리 돈벌어서 공기좋고 조용한 곳에 전원주택 짓고 살고 싶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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