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림지인 추천도 받았고 후기로도 요새 평가가 좋았던 모 아가씨를 보려고 전화했습니다
최근에 달림유폰을 바꿔 제 전화를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예전에 사용한 번호, 방문했던 강남 오피, 봤던 언니를 적어 문자로 보내주었습니다
다시 한시간정도 텀을 두고 전화하니 받아 통화를 했는데
해당 번호로 업소에 방문한 내역은 확인되는데 제가 그 당사자인건 모르겠다면서
해당 유폰으로 전화할수 없냐고 묻더군요
이미 그때 쓰던 유폰은 없앴다고 하니 왜 유폰을 없앴냐고 역질문
여기서 점점 부글부글 끓기 시작했지만 참고
유폰을 지인들과 돌려쓰는데 업소만 다니는게 아니라 조건도 가끔해서
추적당하는게 위험하니 안전상 유폰을 주기적으로 바꾼다고 답변해줬습니다
그러니 알겠다고 말하고선 다시 전화주겠다며 일방적으로 전화 뚝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옵니다
폭발할것 같았지만
차분하게 맘먹고 밝히지 않았던 여탑 닉네임에 계급에 후기까지 확인 가능하도록 보내주었습니다
텀을 두고 다시 전화하니 받았고.... 겨우 예약완료
....하려고 했는데 그 사이에 이미 아가씨가 마감되서 못본다고 하네요
하루 지나 오늘 전화하니
아가씨 생리터져서 당분간 못나온다는 답변
그러면서 스리슬쩍
사이즈 안나오는 프로필만 봐도 확 마인드도 개판일것 같은 돼지를 밀어넣더군요
더 통화하면 진짜 실장한테 개쌍욕을 할것 같아서 먼저 전화를 끊었습니다
안전이 최우선인건 이해합니다
정보가 필요한 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최대한 인증받고 방문하려는 손님한테 불친절하게 응대하고
사이즈 안나오는 쓰레기같은 계집년을 밀어넣는건 도대체 무슨 심보에서 나오는 행동인지
누굴 바보로 아는건지 장사를 이딴식으로
되먹지 못한 실장놈 때문에 더운 여름에 이틀 연속으로 시간만 버려가며 짜증만 났네요
이틀동안 달리지도 못하고 허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