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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싸롱(북창동?) 첫경험... 가격대비 큰 실망....

    자세한 후기까지는 쓰고 싶지 않기에.. 풀싸롱(북창동 씨스템인듯)에 대한 첫경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풀싸롱 후기를 보면 다른 후기와 달리 대부분 주작(?)나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이에 기대치도 높지 않고, 어떤지 경험만해보자는 생각에 혼자 달렸습니다. 

    1. 언니
    제가 새벽시간때 같기에 언니가 한명밖에 없다기에 그냥 컨텍. 
    근데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163/48 정도 와꾸 및 가슴 살짝 튜닝했지만, 인위적이지 않아 괜찮았네요. 
    서비스야 초반에 인사, 노래 몇곡부르고 이야기하다가, 붕가로 마무리


    2. 실장님
    친절했습니다. 처음이라 말하니 설명도 해주시고 등등 나름 만족


    3. 비용
    여기서 문제가...
    업소 마다 차이는 크게 없지만, 20~25만원 정도... 맥주 몇병에 음료 몇개, 과일 몇개
    뭐 먹으러 간건 아니니 별 상관 없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갑자기 웨이터가 서비스 안주라고 오징어 튀김 갖구 오더니 열심히 하겠다면 팁을 요구하네요. 찝찝하지만 1만원 줬습니다. 그랬더니 안가고 인사한번 더합니다. (언니가 옆에서 눈치주고) 또 1만원 줍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최종 마무리후 언니 나가고 저는 맥주 먹던거 먹고 일어서려는데, 또다른 웨이터가(막내라고 소개)치우러 들어와서 열심히 하겠다며 서네요. 어쩔수 없이 또 1만원.... 

    오피가도 15만원 전후에 언니랑 1시간 가량 노가리와 붕가 하고 옵니다. 
    그런데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침대보다 불편한 곳에서 10만원이나 더주고 오는건 비용대비 아닌거 같네요. 
    물론 맥주 몇잔과 노래를 부르지만, 그냥 밖에서 미리 먹고 오는게... 생각지도 못한 추가 비용은 더욱 가고 싶지 않게 하구요.

    술먹고 노래 부르며 언니랑 부비는거 좋아하시는분이 아니시라면, 절대 비추인 시스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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