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에 글 올리고 고민하다 .
접수마음먹구 그년한테 문자를보냈습니다.
전화 안 받고 쌩까더니 바로 전화가 오네요.
미안하다 .
자기가 미쳤었나 보다 . 멀 원하냐 다 해주겠다.
오빠 나랑 하는거 좋아 했으니 지금 바로 갈테니
기분 풀어라 .
미친년 성질나서
더러운 니년몸 이젠 역겨워서 싫다 . 이렇게 말하고
끊으니 계속 전화가 와서 차단시켜 버렸습니다
그년이 무고로 처벌 받던 안 받던 .
무조건 월요일 접수하러 갑니다 .
덧글로 도움주신 여탑회원님들 감사합니다 .
그년 가슴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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