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커뮤니티에서는 아줌마들의 내로남불이라며 욕먹고 있는 게시물인데,
저는 어짜피 아줌씨들끼리 떠는 수다야 정상범위 아니니 신경쓸 필요없다고 보고..
그것보다 제가 나이가 들었다고 느끼는게 저기 흰옷입은 아줌마 존나 섹시하게 생긴거 같아요..
여자의 비밀은 사랑스러워 하는 저 아줌마..
안마나 이런데서 저런 아줌마 나오면 바로 무릎꿇린후 머리잡고 목구멍까지 쑤셔넣고 싶네요..
저정도면 관리 엄청 잘한거 맞죠?
참고로 맨 아래사진에 아줌마는..뭐 술이 떡이돼서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렀다가
저런 아줌마 나왔는데 가슴 못만지게 하면 빠꾸시킬정도의 와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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