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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참 특이한 조건녀를 봤네요

    조건후기란에 안쓰는건 그쪽으로는 굳이 쓸 이야기가 없어서예요 어장은 앙톡이고요 대화명은 ㄷ ㅗ ㄴ 많은 오빠야
    보산역에서 본 21살 외모 왠만한 걸그룹 꼬맹이급 몸매 보통이네요
    첨부터 좀 특이한게 자기차로 조금 이동하재서 5분간 이동후 텔입성
    키스는 보통 가슴 보통에서 조금 크고 이쁜편 보지속은 넓은 편인데 반응 좋고 물도 좀 있었구요 손가락하고 입으로 제가 좀 해주었구요
    좀 하다 콘 끼자 해서 전 콘은 별로라 그냥 스킨십으로만 진행하는데 화장실 간다고 다녀오더니 옷 주섬주섬 입고 가려고 해서 뭐하냐 했더니 그냥 가겠대요 페이 다시 주고...
    워낙 이뻐 그냥 보내기 그래서 뭐가 문제냐 얘기하니 스킨십이 너무 진하다나 신음소리 연기한 거라는둥 자기 컨디션이 안좋고 기분도 별로고 온갖 핑계를 대네요 계속 되는 카톡질에...
    그러면서 폰하면서 시간 질질 끌더니 페이 못주겠다고 ㅋㅋ
    전 잠깐 만진거 빼곤 한게 없는데.. 그 만진것도 20분이나 만졌나....
    참 페이는 3시간 15였어요 저렴했어도 제 입장에선 짜증나는 산황이죠 서로 다 알고 만난거니
    결국 계속 옥신각신하다 옷 입은 채로 제 귀두에 혀 두번 대주고(입으로도 절대 안빤다고 ㅋㅋ) 손으로 딸치며 유두 좀 애무해달라 달래서 한번 사정하니 휴지 좀 주고 제가 다 닦으니 먼저 가보겠다고 하며 안녕히 계세요 하곤 나가버리네요 ㅋㅋㅋ
    참 근데 한가지 힌트를 드리자면 잘만 달래면 계속 맛나게 먹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번호를 주고받잔 요구를 초반부터 했고 간혹 가다 그냥 안겨있는걸 원하며 카페 가서 얘기나 하자는 둥
    뭐랄까 이 바닥에 안맞는 친구 같았네요
    좀 외로워보이기도 했는데 자기 시간에 30만 받았다는둥
    벌써 두시간 지나고 한시간 남았다는둥 얘기하는거 보면 전문 같기도 하고 ㅋㅋㅋ
    참 이건 즐달도 아니고... 이렇게 볼거면 키방이 백배 낫죠
    여튼 얼굴 가슴 보지는 이뻤다는거 ㅋㅋ 그것만 건지고 이 여름에 터덜터덜 걸어서 다시 지하철역 가서 열차 타고 왔네요
    진짜 이쁜 애 본거는 조건 인생동안 이번이 네번째예요
    첫번째는 따먹긴 하고 반응도 좋았는데 제가 막판에 남자답지 못해서 떨어져 나간거 같고
    두번째는 반응도 좋고 다 좋았는데 하필 그때 발기가 안되어버려서 저랑 섹스 재미없다고 가버렸고 ㅋㅋ
    세번째는 만났는데 한 여름에 걸어댕기게 만들다 튀었고
    이번이 네번째네요
    네명 다 앙톡인데 결국 앙톡인가 싶다가도 포인트가 너무 비싸서 영 쪽지를 못 보내네요
    이상 한여름 푸념글 이었습니다.
    틱톡에서 두명 정도 더 푸쉬하고 있는데 좋은 결과 있음 좋겠네요 틱톡은 대화까지 포인트 매겨서 더 짜증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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