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간만에
강남에 나갈 기회가 되어서
초건마 한타임과 스파 마사지샵 한티임을 갔습니다
초건마에서 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기회되면 후기를 남기고..
초건마의 좋은 기운으로 서초동의 스파 마사지샵 가서
마사지 후 붕 치는데..
이처자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런데.. 역시나 1분 지나니
고개를 이리 흔들 저리 흔들면서
몸을 계속 흔드는 겁니다
그러더니 3분 지나니 힘들다고 앵앵되는데..
타이밍 놓쳐서
고추가 죽고..
시간은 반도 안 지났고
그래서 고추 세워 달라고 해서..
다시 붕치는데..
다시 고개를 이리 저리 흔들고
입주위에 힘이 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아하..
빨리 싸라고 봉지에 힘을 주는 구나 십더군요
업소녀 치고는 쪼임이 좋았는데
쪼임이 좋은 이유가 거기에 힘을 주어서더군요
대부분의 붕 처자들이
사정 일찍하라고
힘을 많이 주니
3분만 지나도 힘들다고 난리치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그냥 제 생각인데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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