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선으로 주행중
갑자기 뒤에서 빡...
정차해서 112신고하고...
정신 차리니 저를 박은 차는 포터...
제 차 박고 옆길 도랑에 빠짐
다행히 운전자는 다 친데 없고
119 와서 아저씨 꺼내고...
알고보니 음주 운전... 헐....
경찰 와서 불으라 하니 안 부심
경찰차로 모시고 가심
제 보험 전화해서 제 차는 정비공장행
정비공장 아저씨 왈....
차가 저정도 파손되면 인사사고 없는게 이상하다고...
음주에 인사사고면 합의 봐야 된다고...
무조건 바로 병원 가라고...
몇시간 지나니 목 허리 뻐근.... 해서
정형외과 오니...
상대편에서 인사사고 접수하지 말고 돈 준다 함...
그래서, 대인 접수 해달라고 말하고 끊었네요.
한 몫 잡는것도 아니고...
아파서 치료만 받을 생각입니다.
진짜 몇시간 지나니 허리랑 목이 뻐근 하네요.
아저씨는 이미 음주 취소... 헐...
진짜 오랜만에 병원 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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