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한 교회의 목사는 그 교회 신도로 있는 자기 딸 친구가 베이글 즉 귀여미 페이스에
c컵글래머로 자기 입맛에 딱 맞았나보다~(며칠전 짧게에 게재된 바다 언니들 스타일인듯)
이사 땜에 있을 곳이 마땅치 않다고하자 목사딸이 얘기하여 친구딸(베이글여)이
며칠동안 거처를 교회의 목사관 숙소에 있게 하였다.
그런데 그 베이글녀가 어느날 화장실 겸 샤워실에서 알몸 샤워후에 몸을 딱다가 무심코 거기에
비치된 치솔통에 만년필 모양의 소형카몌라를 발견하고 신고했는데 된장
그 몰카 설치 범인이 외부 치한이 아닌 아빠 친구인 목사로 딱 걸림~ㅋ
그 목사왈 몰카 찍어서 밤에 딸딸이만 몇번 쳤지~ㅎㅎ 다른데 유포시키진 않았다고
싹싹빔~이것만 있진 않고 다른 몰카사례도 있을듯 하여
디지털 포렌식 의뢰하였다함~
친구도 잃고 교회도 문닫고 전과자가된 어느 변태목사의 최후임~~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