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문제. 한국에선 민감한 문제.
한국의 주장으론 일본군이 위안부를 직접 운영하고 위안부를 인신매매로 모집해서 군인들한테 돌렸다는 건데
여탑인의 입장에서 정말 저게 사실일까?
그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매춘이 불법이 아니었을 시대.
조선인들 포주가 엄연히 있어서 돈벌일 하고 있었고
이런 조선포주와 일본 군대가 매춘 서비스 계약을 맺어
조선 포주들이 일본군대를 따라다니면서 여자들 제공하고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었을까?
이런 구조에서 자발적으로 매춘을 하는 여자도 있었겠고
인신매매로 혹은 돈벌이가 잘되는 다른 일인줄 알았다가
속아서 온 여자가 있었으리라 본다.
그러면 인신매매를 하거나 여자들을 감언이설로 속인 자들은
일본 군대였을까? 조선인 포주였을까?
매춘하기 싫어서 도망치는 조선인 여자들을 머리채를
낚아챈 인간들은 일본군인들이었을까? 조선인 포주였을까?
여탑인의 상식에서 한번 생각해볼일이다.
자발적 창녀는 아직도 없다고 주장하는 꼴페미들이
많은 한국에선 공식적으로 저런 얘길 도저히 할 수
없는 분위기지만 여탑인들의 관점에선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