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덥고 다들 고생 많으시네요.. 달리고 싶은데 괜찮은 처자들은 한정적이고 예압쩔고..ㅎㅎ
부동산시장과 유흥업계를 가만보면 닮은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1. 철저히 공급자 위주의 시장
- 부동산 가격은 수요공급 원칙따위는 개무시한지 오래죠.. 투기세력들이 죄다 사들이고 그들이 가격을 정하고 내리지 않습니다. 안 팔리면 세 올리면 그만이죠..때가 안좋아 팔기 시름 안 팔고 개기면 된다는 마인드
- 유흥업계 페이도 그렇죠. 업소에서 정한 가격으로 갑니다. 물온 부동산만큼 오르진 않지만ㅎㅎ 오피등등 거품이 한 번 낀 페이는 내려올줄을 모르죠.. 가격은 올리고 수요가 없다하여 내리지 않죠(수요가 없을리는 없으니). 손님이 좀 맘에 안들면 블랙걸고 안 받아도 그만(어찌피 수요자는 넘침 ㅋ)
2. 좋은 집과 언니는 치열한 경쟁
- 좋은 매물은 서로 살려고 난리이고, 좋은 동네는 청약 경쟁률이 어마어마하죠. 어디가 고점인지 모으는 경쟁률과 버블붕괴는 신경 쓰지 않죠
- 좋은 언니는 +@, 선예약금정도는 불사하고 시장페이가 오르던 말던 내가 언니 보는게 중요한 분등이 계시죠
날도 덥고 좋은 매물은 비싸고 좋은 언니는 예약하기 힘든 요즘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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