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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박이죠....
낮2시쯤에 밖에 볼일이 있어서
걸어가고있는데 버스 기다리고 있는
몸매좋고 하얀 피부의 언니한명이
회색티를 입고있었는데 가슴골쪽이랑 뒤에
등쪽이 젖어있더라구요,,
꼴려서 죽는줄알았습니다..ㅎㅎㅎ
땀때문에 옷젖어있는 언니는 간만에 본거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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