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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이 역대급이라고 기대치를 한껏 높여놨는데
그냥 나왔으면 괜찮은 신인 나왔다고 생각했겠지만
역대급이라고 언플하는 바람에 타카하시 쇼코나 미카미 유아급으로 기대를 해버려서
그런지 일본쪽 반응은 그렇게 뜨겁지는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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