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 갈 때, "야, 덥다. 여긴 좀 시원해요?" 하고 들어갑니다.
이유는 없고요. 그냥.....^^ 오늘은 성남 남한산성역 부근을 돌아다녔습니다. 들어가는 곳마다 차 한잔만 마시고 나왔습니다. 날이 덥다보니 냉음료가 무척 달게 느껴집니다. 다방이라면 조용하고 음악만 좋다면 예술적인 영감이 막 떠오를 것 같은데요. 정작 그런데는 별로 없네요. 오늘의 수확은 지하철 다방의 아가씨가 '그나마 좀' 봐줄만하다. 입니다. 이 지역도 한숨만 나옵니다. 지하라서 퀴퀴한 냄새 나고 아가씨들은..... 주위가 법원이라서 그 영향을 받아 점잖음을 컨셉으로 한 건가?
성남 다방 다 돌아다니면 다방디벼보기 블로그나 함 만들어볼까.,.. 아, 넵. 뻘소리였습니다. 진급 기념으로 뻘글하나 써봤습니다. 그럼 모두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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