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끼지만 진리임을 다시 느낍니다.
회사서 아주머니들 작업자로 관리하고 있지만..
정말 여자라는 동물은 답이 없다는것을 다시 느낍니다.
강자에 아부하고 강자에 꼬랑지 치고
약자는 한없이 내팽게치고
지 살라고 발악하고
손해보기 싫어하고 옹졸하고
이런거 어떻게 참으면서 가정 꾸리고 사셨는지
저는 못참습니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못참겠더군요.
이 여성의 본질을 벗어나는 여자가 제가 보기엔 1프로 미만이더군요.
많이 잡아야 5프로?
성재기가 이해가 되고
왜 자살했는지 그 마음이 이해가 되더군요.
이슬람교가 맞아요
여자는 아예 집밖으로 싸돌아다니지 못하게 해야되는거죠.
여자랑 성욕이라는 이름으로 잠시 정신나가 결혼하며 살아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바칩니다.
어떻게 견디십니까?
과거에 술처먹고 왜 마누라 두들겨 패는 남자들이 생기는지
어릴적에는 전혀 이해못했는데
살아보니 그 마음 알겠더군요.
오죽하면 쇼펜하우어가 여자를 잡아서 2층 창문 밖으로 내 던져버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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