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밤 군함도를 보고 왔습니다
보고싶은 마음보다는 어찌어찌 하다보니 보고 왔네요
보고나니
전 이현세의 "남벌" 이 생각나네요
마치 수용소 끌려가서 탈출 하는 과정까지가
여기서 영감을 얻어서 배경을 군함도 로 한거 같은 생각이 강합니다
뭐 역사적 고증이 넘 적다는 지적은
이영화가 다큐도 아니라 상업영화니 이해 할수 있습니다
광복절날 태극기 팔러나온 노점상이 애국심때문에 태극기 판다고만 하면
너무 속보이니..뭐
장사치 속셈은 뻔한거라서요 ㅎㅎ
ps)
큰수술후 몸이 좀 좋아지니 달리고 싶어 환장하겠네요
수술전 지명관리사는 투샷해주고 c컵이여서 좋았는데
전화해보니 이젠 없다네요 ㅠㅠ
연락처도 모르니 인연은 여기까지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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