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키스방 출근부를 보는데
제가 예전에 가산에 있던 핸플가려다 근처에 있는
키스방에 들른적이 있었는데
진짜 그동안 업소다니면서 봤던 언냐중
최고 못생긴 냔을 봤었는데 그냔이 아직도
출근을 하네요ㄷㄷㄷ 작년에 봤었는데...
손님없어서 때려쳤어도 진작에
때려쳤어야 하는데
아직까지 붙어있는걸 보면 나름 벌만하니까
붙어있는걸텐데 그냔 찾는 횐님들도
참 대단하네요ㄷㄷㄷ
인간적으로 자기도 양심이 있고
집에 거울이란게 있다면 이런 업소엔 나오면 안되는데
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출근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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