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수원 키방매니견 20살짜리 혜리가
같은 가게 매니견들이랑 호빠 갔는데
화장실 갈때도 따라와서 앞에서 수건들고 대기한다 그러더만;;ㅋ
여왕노릇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선수들이 그렇게 잘노나?
안친한 지인이 인천에서 일한지 2달쯤 됐는데 그 가게에 야유회 사진 올리던데
그렇게 잘생긴 와꾸가진 사람은 없어보이는데..
드물겠지만 20대 여자들도 남자 호스트바가고 이쁘장한 일반녀도 꽤 온다하더라고
sns지역 페이지나 보빨 하면서 술 마실 여자 찾고 있고 술집만 가도
고추들 헌팅질이 왕성한데.. 음 모르겠네요
여자가 호빠에서 내상 입으면 무슨 느낌일까 ㅋㅋㅋ
남자가 키방에서 랜덤했는데 뺀찌 못놓고
그냥 마지못해 플레이 하는거랑
여자가 호빠서 선수 앉혔는데 같이 있다보니 별로라 느껴졌는데
포기하고 돈 아까워서 그냥 노는거랑 비슷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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