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친구들과 1박2일 여행을 갔습니다.
덕분에 홀로 자유시간이 되었지만 ..감시자를ㅋㅋ 두고 갔네요..
머스마 둘을 감시자아닌 감시자로 내비두고 가서 애들 때문에
일요일 휴일이 아이들 챙기느라 키방도 못가보고 ...쩝.쩝ㅜㅜ
사실 큰애가 중2라서 작은놈 맏기고 그믿에 셋째는 처가집에 갔으니
달리러 가도 되는데 맴이 편치않아 참...애매모호 합니다..
키방 지명녀도 오늘 없고 가봤자 내상입을게 뻔해서 갈맘도 안생깁니다.
일욜 한잔하자 친구를 불러내려니 내일 업무에 지장생길것 같고..
에효..그냥 여탑이나 기웃거리다가 자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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