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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량리588 이 망한 진짜 이유


    1.

    수년간 내상후기 넘버원이 청량리 588 이었습니다.


    과거 1990년대  최고점을 찍을때  탤런트수준의 언니들로 인해 전국원탑이라는

    타이틀을 얻었지만 그후 청량리588 에서 일한다는 이유로 마치 자기도 그런줄 아는

    또라이 언니들로 인해 청량리는 폐망의 길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나는 최고원탑 청량리588에서 일한다??..

    그러나 언니의 실상은 다른곳 어디에서도 받아주지 않는 오크녀 수준이었습니다.


    2.

    서비스?

    무슨 엄청난 비결을 자랑하며 남자를 뿅가게하며 대단한 테크닉을 손님들이 요구
     
    하는게 아니었습니다.

    남자들 ..섹스 해봐야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청량리588 내상후기중 가장 어이없던게 ...가슴도 못만지게 하였단 후기에..정말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삽입만이 섹스가 아닌데 말입니다.

    남자에게는 ..풍만한 가슴만지는 것도 섹스요..그렇게 하며 남자는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고

    환한 불빛에 출렁이는 눈부신 하얀 몸매를 감상하는 것도 남자는 그게 또 하나의

    섹스행위가 되며 그렇게 침대위의 여자몸을 보며

    만족을 얻고 그렇게 보여지도록 불을 환하게 켜주는것도

    서비스로 불리워지는 것인데 말입니다.

    영등포 어떤 가게는 업주가 자기가게는 무조건 형광등을 켜놓고 한다는 곳도 있는데

    보여주는 것도 하나의 서비스이기 때문일것입니다.

    콘돔을 끼지 않겠다는 손님에게 노콘은 서비스입니다.

    욕해달라는 손님에겐 욕이 섹스입니다. 서비스입니다.

    귀 파달라 하는 손님에겐 그게 섹스입니다. 서비스입니다.

    언니 발바닥 조물조물 만지며 시간보내는게 그 손님에겐 그게 섹스입니다.

    힘든 일상 잠시나마 언니 어깨에 살며시 머리를 기댄다면 그 손님에게

    그게 섹스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어깨를 내주는게 그게 그 손님에게 최고의 서비스입니다.

    근데 청량리588은 이런게 없었습니다. ..아니 없어져 버렸습니다.

    시간벨 15분이면 8분부터 벌써 벨소리 울리기 시작하고 언니는 발장구를

    쳐댑니다.

    청량리 588은 그렇게 망해갔습니다.

    3.

    청량리 망한 후 그 똥물은 전국으로 퍼졌습니다.

    2000년대 중반 청량리 언니들이 대거 용주골로 유입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로 용주골은 망하기 직전까지 갔습니다.

    작년말 청량리는 망하고 그 똥물들은 전국으로 흩어져버렸습니다.

    가장 많이 간 쪽이 천호동하고 영등포입니다.

    이제 어찌되나 두고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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