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철주야~~일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은요~
힘냅시다~~
오늘 출근하고 퇴근하고 ~의 계획은 강남 모 업소 언니를 볼 계획에
요 언니는 늘 야간조여서 예약하려고 출근하는지 여쭤볼 찰나
제가 좋아하는 음식에 자기집에서 소주한잔하자고 갔습니다
초등동창녀고 남편분은 해외 출장 그리고 제지인~입니다
일찍 결혼해서 후회라니 애낳고 자기 삶이 없다고 투덜투덜
너는 왜 여자친구가 없냐 핵심을 찍으니
소개해달라 말하니
넌 넌 너무 못 생겨서 안돼
비수를 날리고 지혼자 취해서 뻗네요
티비좀보다가 집근처여서 걷고~~지금집인데ㅜㅜ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 말이 취중진담이라지만
넌 못생겼다고ㅡㅡ
메아리처럼 들리네요
차라리 오늘 달릴걸~~
이 친구때문에 오늘 스케줄은 망했습니다ㅜㅜ
잘생기고 능력있는 옵들이 부럽네요ㅜㅜ
아 달렸어야 하는데ㅜㅜ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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