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잡대 항공서비스과 다니는 여자가 있습니다.
대딸로 만났는데 손대딸3만원받으면서 올탈의에 스타킹(보호용)
키스 가슴애무까지 한두시간 침대에서 같이 안고있던 착한애죠. 6만원 주니까
두세번 손으로 사정시켜주고 세네시간 같이 었어줍니다. 이정도만 봐도 정말착합니다
(요즘어플에 손딸을 8만원달라하고 5분만에 헤어지는 년들 많죠)
근데 이처자가 어느순간부터 연락을 읽씹하더군요. 차단한건 아닌데..몇개월을 씹음..
그러다 1년만에 연락이 돼어 다시 대딸좀 해달라고 하니 또씹더군요..그러고 또 몇달지나
다시 톡보내서 그냥 밥만 먹자고 사정사정하니 그건 괜찮다네요..이제는 예전처럼그런건하기
싫다합니다. 대신 밥먹고 영화보는건 괜찮다고 합니다 ㅋㅋ
여기서 질문입니다.
20살가까이 나이차이나는 여자, 아는 오빠동생으로 가끔 건전한 데이트 할만할까요?
아니면 시간낭비니 조건제시한번 하고 거절당하면 쌩까는게 답일까요?
갈등입니다. 과가 저쪽이라 몸매얼굴은 평타는 칩니다. 진도좀 빼볼려다 오히려 역주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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