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관의 각 게시물의 조회수는 물론
추천수도 불과 2주전과 비교해서 약 45%수준 인 듯 합니다.
다들 발가벗고 이쁜 언니들과 어딘가에서 시원하게 박고,즐기고 계시느라.....ㅎ
게시판들이 전체적으로 좀 썰렁 한 느낌이 드는군요,
본인은 사정상 완전 끝물인 9월달이나 휴가를 가야 될지.안(못)가야될지 그 마져도 미정인지라...
지금 어딘가에서 휴가를 즐기고 계신 분들이 무척이나 부럽답니다.
지금 한참 피서지에선 노출한 언니들도 많이 볼 수 있고......
그야말로 눈이 호강하기 딱 좋은 때 인데.........ㅜ.ㅜ
아놔~
9월달에 가면 노출이나 볼 수 있을런지.....
그냥 부러운 마음에 오랜만에 짧게에 푸념 몇자 끄적이고 연기 처럼 다시 전쟁터(?)로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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