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쉽지 않죠?
잘사는 놈. 못사는 놈. 따지고 보면 내가 할수 있는게 별로 없어요
대체로 사는걸 보면
1. 좋은 집안에 태어났다(집에 돈이 많다)
2. 외모가 특출나서 외모로 먹고 산다
3. 내가 졸라 공부하고 노력해서 개천에서 용난다
크게 잘사는 사람은 저 3개중에 하나든 다가졌든 하죠.
저중에 개인이 노력해서 되는건 없습니다.
3번이 내가 노력하면 되는것 같지만 외모도 타고나듯
머리도 타고 나는 겁니다. 특히 요즘같은 사회에서 내가 능력있어도
개천에서 용나기는 더 힘듭니다.
그냥 안되면 다음생을 기대하고 삽시다
능력있는 놈 양주 먹을때. 나는 소주 먹으면서 만족하는 법을
배우는게 더 행복감이 큽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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