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 전 같네요.
안양 아이비라는 떡방의 아이비라는 언니.
워낙 인기가 많아서 한 번 가봤는데
이건 뭐 연예인 김사랑이 들어와서
노콘으로 쑤시다가 뒤치기중 못참겠어서 바로 빼고 등싸.
그런데 워낙 흥분된 나머지 싸고도 흥분이 가라않지 않아서 10초 만에 바로 삽입
또 뒤치기 하다가 5분 만에 언니 모르게 반질싸(안에 한 방울 싸고 밖에 싸기).
얼마 후 해당 업소에서 언니 사라졌으나,
평촌 엔츠 핸플에 복귀(예명은 사랑이었나?)
역시 가서 노콘 반질싸.
너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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