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래전 얘깁니닫...
5살 더 산 친구 누나가 있었는덷~
어케 어케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을 했습죧...
자그마한 키에~
쪽~ 빨아주고 싶은 입술...
암튼 참 예뻤던 누난덷...
이 누나랑 술마시고 같이 모텔 들어가서 잠 잔게 세번 정도 있었지욛~!
머~
친구 누나고...
같은 동아리 활동을 하니 먹고 싶어도 먹을수 없는 그런 사이?
그러니 그 세번을 함께 자는 동안 뽀뽀 한번 안했다는...
두번째 같이 자고 아침에 누나가 한말이~
너 병원 가봐야 되지 안냐?
이러더군욛...
오잉~!
뭔말~!
생각해보니 그 누나 생각에는 제가 성 불구자 인줄 알았던 것이죧...
앗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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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는 그 세번째 자는날 발생 했습니닫~!
잔뜩 오늘은 먹어야짇...
함서 모텔에 드갔는덷~!
왠걸~
자지가 말을 안듣는 겁니닫~!
결국 그 누나에게 전 고자(?)가 된거지욛...흙~!
진짜 문제는 그 담 부터 생겼습니닫~
첨하는 여자 하고는 이눔의 자지가 영 반응이 없는 겁니닫...
어린나이에...
완젼 충격이었지욛~!
그래서 찾아간 곳이 세브란스 영동~!
당시 그방면에 젤 유명한 박사님 찾아 진단을 받았지욛...
" 심인성 발기 부전"
뜨악~~~~
딱 한달
그러니 3번 정도 갔던것 같습니닫~!
코에 넣는 물약 하나...
받은게 전부인덷
(돈은 엄청 줬음...)
그 물약 하나가 저에게 상당한 변화를 주었습니닫~!
이건~
잘 서는건 둘째 치고
해도 해도 또 박고 싶은겁니닫...
어찌 어찌~
치료(?)는 됬지만...
그 물약 하나로 전 지금도 함께 잠을 자는 상황이 생기면 ~
잠이 안옵니닫~
걍 밤새 박아 대는게 생활이 됬습니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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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보건덷~
아마도 코에 넣던 약이 오트리빈 이었어도 아마 같은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하네욛...
전 심인성 고자의 솔직한 고백입니닫~!
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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