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정도인가 가보고 잊고있던 초건마를 다녀왔네요
여탑제휴 건마업소만 다녔더니 살짝 주물주물하다 웃짱정도에서 탁탁탁하고 앞뒤로 농담따먹기
순수 마사지만 받으러 타이가면 삼사십대 태국아줌마 ㅠㅠ
결정적으로 타이마사지같이 압있는걸 안좋아하죠
키방가면 오빤 뭐좋아해 하고 물어보면 만져주는거 다 좋아해
그러나 현실은 내가 만지다 탁탁 해주는게 다.
스웨디시 안마를 찾아갔는데 진짜 원없이 만져줘요
목에서 발끝까지 손바닥과 손가락으로만
이친군 특히 압이 없네요
근데 초건마라 마물이 없다는 ㅠㅠ
마지막을 키방30분만 합체시키면 진짜 내가 원하는 모든건데 ㅋㅋ
안마업소 가라하시겠지만 안마엔 제가 만족할만한 스웨디신 안하고 적당히하다 끝내더라구요.
개별적으로 쇼부쳐보는데도 있다하던데 이 아씬어떤지 아직 쇼부안봤어요
초건전으로 물건만 빨딱세우고 스웨디시하고 나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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