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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여친에서 섹파로 그리고 장난감으로~ ...그리고 지송~!

    이미 지난번 글들을 보신 분들은  그 년 젖탱이가 어떤지 보지가 어떤지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닫~!

    정확히 전문대 졸업 하자 마자 먹기 시작했으니 탱탱하던 시절부터 먹어 제꼈지욛...

    머~ 
    첨엔 장난감 까지는 생각을 안했지욛...

    깔끔하게 뽀얀 피부도 제 취향이고~
    썩 훌륭하게 이쁜 얼굴은 아니었지만 보지도 이상하리 만큼 쫀득거려 잘 참는 저에게도 
    항상 애국가를 되뇌이게 하는 그런 맛 이었지욛~!

    그렇게 지내다 어느정도 시기가 되고 그럼 데꼬 살아볼까? 라는 생각도 했었구욛...

    문제는 당시 만나던 여자가 3이었다는데 있습니닫~!

    전혀 다른 성향의 여자 셋~

    이거참 고민을 하게 만드는 심각한 문제더군욛~!

    얘는 거의 매일 빠짐없이 쑤셔 댔구욛
    안먹는 날은 다른 두 여자 먹구~

    어떤날은 전날 저녁 , 아침, 그리고 저녁 돌아가며 먹은적도 꽤 되구욛...

    그렇게 맘의 결정을 못내리던 차에

    이 년이 바람을 핀다라는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닫~!

    머~ 제가 딴여자들 먹으며 머라 할수는 없지만...
    아니 머라 하지 않았습니닫~!

    걍 냅 뒀습니닫~
    오히려 모르는척 더 신경쓰는척 했습죧~!

    제가 바람을 핀다란 정황을 잡은건~
    이 세 여자의 핸폰이 모두 제 명의로 제가 만들어 준거 였기에 
    컴과 인터넷에 일찍 발을 들인 제가 문자니 통화내역이니 모두 볼수 있었기 때문이죧~!


    암튼...

    조금씩 빠구리의 강도와 정도를 높여 갔습니닫~!

    오이도 쑤셔보고~
    발가락으로 헤집어 보기도 하고...
    해볼수 있는건 다해봤지욛~!

    그러다가...

    다시한번 더 바람을 핀다란 증거를 잡았습니닫~!

    역시나~
    아무런 내색 그리고 티도 안나게 모르는척 순진한척 구렁이를 속에 숨겨 놨지욛~!

    보지 하나는 참 맛난 보지여서 2대 1이나 요딴건 시도 하지 않았지만...

    슬슬 이년 친구들을 건들기 시작 했습니닫~!

    3명정도 잡아 묵었나???

    그 세명중 두명은 이 년과 같이 사는 애들이고욛~
    웃긴건 두년중 한년은 내가 이년과 사귀는걸 알고 있음서 한잔 먹더니 
    취한척 코스프레 하길레 

    낼름 냠냠 했지욛~!


    머 답이 뻔했습니닫~!

    이리 쑤시고 조리 쑤시고 이걸로 쑤셔대다 실증나면 딴거 찾아 쑤시고~
    이렇게 하다 담에 뭘로 가겠습니깓???

    sm ...

    빠구리 하면섣 
    졸라 두들겨 댔습니닫~!

    물론 주먹으로 아구창을 돌리거나 그딴게 아닌
    밸트로 궁디 치기...
    손바닥으로 가슴 후려치기...
    등등 점점 수위를 높어 잘 놀았지욛~!

    심지어는 지방 어디로 도망가길레~
    바로 찾아내서 주말마다 300키로 넘게 달려가 그년 집에서 놀다 오곤 했습니닫~

    재민는건~
    이년이 점점 sm을 즐기더란 겁니닫~!

    머 그러다 보니 슬슬 지겨워지고 sm 에 내가 길들여지는것이 싫어서
    (무엇보다 이년이 sm을 즐기니까 내가 싫어지는것이었죧...ㅋ)

    지리산 15박 16일을 보내고 
    가볍게 안녕 했지욛~!

    지리산은 항상 가는 단골 팬션이 있고 또 장소가 너무 좋아 지금도 가끔씩 
    놀러가는 곳인덷~

    팬션 쥔장이 묵혀둔 약초 술과 산 안주들...
    그리고 아침에 꺼내주는 직접 만든 헛개 즙으로 

    15박을 낮엔 술처먹고 밤엔 빠구리 하고 또 술처먹고...

    아침에 해장 헛개 마시고 빠구리하고 또 술처먹고...

    일케 션하게 잘 보냈지욛~!



    후일담으로...

    이년 결혼은 했는덷~
    제 정액 받이 할때 바람핀 놈 의 친구하고 결혼 했다는...

    우습지 않은 얘기도 있습니닫~!


    마지막 이별여행(?) 에 이년 마지막 한말이 정말 코메디 입니닫~!



    "샘 섹스는 너무 잘 맞았어요... 근데 왜 제 친구들하고 잤어요? "

    이러 더군욛~!

    역시나 암 티 안내고~
    술먹다 그랬어 미안핻...

    속으론 미 친 년 너 바람 핀거 다 알고 있닫....켈켈~!






    일케 8년 을 하루 같이 먹고 한 2년 가지고 놀다 미련없이 내쳤습니닫~!

    물론 뒤끝도 깔끔 했지욛~!



    별 잼 없는글을 장문으로 쓴 이유는 

    시대가 바꼈습니닫~!

    보지들이 암만 지 랄 발 광 꼴 깝 을 떨어도 ~

    냅 두십셔~!


    걍 강등 시켜 버림 댐니닫...

    여친에서 마눌 , 마눌에서 마눌님 이 되느냐~
    아님
    여친에서 섹파, 섹파에서 장난감 이 되는냐는 

    모두 여자 하기 나름이예욛~!




    이상~!




    .


    납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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