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음...
걍 여친에서 섹파로 강등 시키되~
절때 티 안나게 하던대로 해줌서 꾸준히 하나 둘씩 여친때 못해본거 시키면서 놀면 댐니닫~!
머~
유치하게 바람 피니 뭐니 이래봤자...
애먼 보지구녕만 하나 떨어지는 거지욛~!
걍 냅두고 모른척 하면서 한개 두개 장비도 구입해 보지 관통식도 해 보고~
가끔 시골 다방 레지나 어울릴듯한 속옷 구해다 입혀서 먹어도 보고~
또 슬쩍 2대1이나 관전 플레이 하자고 꼬득여 새로운 파티에 입문도 시켜 주고...
마지막에 적당히 즐길거 다 즐겼다 생각되면~
졸라 순진한척 하는 사업 망했다 or 더이상 경제젹 여유가 없다 etc.
하면서 좋은 남자 만나라 난 너랑 죽어도 헤어지기 싫은데 내 형편이 그지 같으니
더이상 너에게 잘 해줄수 없다. 등등
개썰 풀면서 헤어지면 속하나도 안쓰리고 헤어질수 있음~!
참고로 왜 순진한척 사랑하기에 헤어지는 컨셉을 잡느냐에 대한 이유는 님들 생각 좀 들어 보고
얘기 해 드리겠음~!
참는자가~
이긴다...
이기는 자가~
많이 묵는다...
많이 묵는 자가~
여유롭다...
여유로운 자가~
보지가 끊어지지 않는닫~!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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