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만난 매님이랑 어쩌다가 끝까지 가기됐는데요..
대화탐때 서로 이런저런 얘기하다 남친과 입싸도 하고 머 그런 그런 얘기가 오갔죠
삼키기도 한다면서 가끔 맛이 괜찮을때가 있는데 그때 충동적으로 한다네요
머..저도 아직 신혼 2년차라 집에서 해볼껀 다해본 스타일인지라 대화에선 그다지 감흥은 없었지만
일을 치르면서 마무리때 갑자기 입싸 생각이 나서
입에 싸도 될까 물으니 나지막히 으응 끄덕이더군요
그래서 후배위하는 자세에서 무릎 꿇은 자세로 체인지하고 서서쏴로 조준했습니다
쉬원하게 내뿜는중에
아...흡입력이 너무 강해서 그런가 제 귀두도 민감하고 저도 모르게 나오는중간 엉덩이를 뒤로 뺏다가
반은 입에 반은 얼굴에 쏴버린...일주일만에 발쏴라 그런가 걸죽하고 양도 많기에
얼굴의 반을 덥어버렸네요
아 그래도 매님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웃으며 오빠 나 화장 어뜩해하면서 애교부리는데
환장하게 야하더군요;; 부랴부랴 물티슈로 닦아주고 사죄의 촬영의 시간을 보내다..
소장용 사진도 몇장 찍자해도 콜;;다 받아주는 이쁜 아이
일시작 얼마 안된 20살 애띤 아이인데 요즘 아이들은 참...멋지단 생각이 드네요
당분간 이아이에 집착하렵니다..
다음엔 대놓고 얼싸해보겠다고 해보렵니다;;
추가: 자랑질이 심했나 보네요ㅠㅠ짧게서 이래도 되는건진 모르겠지만공개는 좀 그렇고제 취미가...키방서 수위불가 사진 찍는건데...물론 윗글에 매님도 포함 몇몇 사진과 움짤을 보고싶으시다면아직 듭보잡 중위라 포인트에 목말라있서서요ㅋ여긴 수위 제한 없는거 맞죠?맛뵈기로 한장 투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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