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개인사정때문에 달림을 몇달 쉬었습니다.
오늘 연차쓰고 집에서 뒹굴뒹굴하면서 인스타그램으로 헬스하는 언니들 몸매감상하다
이거 안되겠다.... 급꼴림 와서 여탑 접속합니다.
간만에 건마나 가볼까 하고 모 건마에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이.. 역시나 인증을 요구하더군요...
제가 다녔던 여탑제휴 스파 두 군데(둘다 내상입은 곳;;) 얘기해줬습니다.
다른 업소 없냐고 물어보니까 다른데 다 문닫은거 같다고 얘기했습니다.
실장이 이따 다시 전화드리겠다고 했는데 한시간째 연락없는걸로 봐서 뺀찌먹은듯 합니다.
인증 통과하기 쉬운 업소 어디 없으려나요. 그나마 안마 쪽이 덜 깐깐하다고 하던데
장신 글래머 스타일에 서비스 좋은 언니 접견해서 즐달하고 싶은데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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