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진 7년넘게 일하면서 주임, 대리, 과장까지 올라가는거 다 봐오던 물류 여자과장님이
계십니다. 저는 아직 미혼이고 해서 누님 처럼 이것 저것 챙겨 주시는 편안한 사이입니다.
거래처 컨테이너 사무실에 같이 갈 길 있어서 2층 계단오르는데 팬티는 똥꼬가 먹고 엉덩살
봉긋하게 보이는데 확 꼴림이 왓습니다...슴가는 정수기 물 뜯을때 안쪽까지 다 본적이
있어서 궁금하진 않은데 아랫도리가 궁금해 지네요....
술자리 마다하지 않는 누님이어서 야근 핑계대고 저녁이나 먹자고해야 겠네요.
섹드립도 가끔 치시는 분이어서 한번 슬쩍 들이대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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