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푹푹찌는 날씨에 투덜거리고 출근을 하는데....
갑자기 내 시야에 들어온 녹색롱치마여인네의 자태에 넋이 나갔네요..
다 드러내놓지 않고 롱치마속에 감추어진 속살이지만 걸어갈때마다
몸매의 라인이 드러나는데...정말 저런복장에도 급 꼴리네요..
옆모습으로만 보였지만 갸름한 계란형얼굴에상당한 미인이네요..
인증샷에 찍히진 않았지만 허리를 구부리고 택시에 탈때 삼각팬티의 라인이.....흑~~~
아무래도 오늘은 롱치마 처자가 있는 업소찾아 달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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