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여자 잘따먹고 다니는데
내자지가 14cm 휴지심 안 들어가고 삽입만 보통 20~30분 하고
만날때는 좋다고 박아달라고 자지 만지고 하더니만
어느정도 남자와 관계를 해본 처자, 유부들은 내 자지가 자지가 그리워 만날 정도는 아니랍니다.
왜 냐고 물어보니 지 들이 만난 여러 자지들중에 등수를 매기면 한참 밑이라고
진짜 외모 맘에 안들고 그래도 자지 18cm 넘고 굵고 단단하고 10분만 넘게 박아주면 그 좆이 그립다네요.
기집들이 저와 박을때 하는말이 더 깊이 해달라고해서 내꺼 짧아하면 아니라 하더니
헤어진후 오랜만에 만나면 내 자지 대가리 하나정도 더 길면 내 자지가 그리울거 같다고ㅠㅠ
여러 처자 줌마들이 그러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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