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한건 몇주 됬는데 서로 시간이 안맞거나 일이 생겨서 아직까지
접견을 못한 처자가 있습니다.
스펙은 22세 160 58 이고 본인 말로는 뚱 아니고 통이랍니다.
22세인데 2-15에 흔쾌히 응했고 약 3주 정도 생활대화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다 내일 드이어 저녘에 보기로 했는데
집이 아차산역 쪽이라 동네 텔은 못가니 군자에서 보자고 합니다.
조건시장도 개판이고 해서 마지막 접견녀가 될거 같은데 제 필이...
160 58의 스펙은 높은 확률로 뚱일거 같다는겁니다 ㅠㅠ
사진 보여달라고 해도 죽어도 그건 안된다네요.
휴... 내일 이년을 보러 가야할지. 걍 쉬어야할지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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