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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라는 단어만큼 모순적인것도 없습니다.

    성범죄 라는 단어만큼 모순적인것도 없습니다.

    사실 성범죄고 뭐고 간에 상대방을 강제로 때린다던가 쑤신다던가 모두다 

    범죄 입니다.  근데 한국의 성범죄중 일부는 여자가 남자 누명 씌우는게 

    너무나 많다보니 그것은 그것대로 망입니다. 

    철도 공무원 자살사건만 봐도 증거라고 해봐야 어린 아이 주장뿐이고 

    그 주장도 뭔가 강력한 어떤 행위가 아닌데다가 오해의 소지가 분명히 있는건데 

    한사람 인생 조지고 결국 억울하다며 자살까지 하게 만든 사건이지요.

    근데 본인도 스스로 인정하고 명백한 성범죄자일경우 

    독일 처럼 범죄자 본인이 원할 경우   Penis castrator 에게 자지 거세를 부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성범죄자로써는 마지막 쾌락을 얻겠다는 의미로 Penis Castrator 는 보통 미모의 여자 입니다. 

    독일 어떤 기관에서 공식적으로 행하는 그런것은 아니지만   남자가 스스로 원한다는 서약서하나만 쓰면   미모의 Penis Castrator 가 기호에 따라 적절히 잘라 줍니다.   마취 필요 없다고 하면 
    마취도 안하고 자지를 잘라주고  마취를 원하면 마취하고 자지를 잘라줍니다. 

    Penis Castrator 는 보통  Penis collector(자지 수집가) 인경우가 많습니다. 
    독일은 서약만 하면 이것도 합법이지만 그에 비해 일본은 합법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Sadist 여자에 의해 남자 자지를 자르는 경우가 간간히 있다고 합니다. 뭐 일종의 팸돔 플레이라고 할수가 있지요. 


    독일과 일본의 차이는..   독일은 본인이 원한다면 합법적으로 자지를 잘라주는 여자가 있는것이고 
    일본은 합법적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팸돔플레이의 한 스토리로 자지를 자릅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우리도 독일처럼 범죄자 본인이 원할 경우 잘라 주자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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