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압때문에 잊고 지내다가 한참 뒤에야 본 언니가 있네요...
두달만에... 근데..... 처음 보려고 생각했을때 후기에 묘사된 얼굴과 좀 달랐다......
요리조리 뜯어봐도 심한 성형은 한거 같지는 않고...필러 정도??? 그럼에도 불구하고....ㅠㅠㅠ
그렇게 생각했는데 키도 다르고....좀 다른건 뭘까???
후기는 찬양후기든 내상후기든 좀 후기다웠음 좋겠다. 요즘 언니 아예 안보고 후기 올라오기도 한다는데...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은...... 정보를 님들의 후기에 의존하는 사람들은 어쩌라고....
찬양후기는 홍보때문에 내상후기는 엿먹으라고 본적없음 후기를 올린다는데.... 유명닉도 그러하다는데...
저 같은 정보 깜깜이들은 어떻게 하면 좋은 후기를 잘 가려서 즐달을 할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 좀..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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