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이 나름 괜찮다고 추천해줬는데..
첫인상 2초 스캔후에 .."아 별로네."
그래서..말 한마디 없이 업소년이 빨아주는대로 누워있었습니다.
근데 이년이 중간 정도 진행하면서.." 이 시발새끼야" "내꺼 보지좀 만져줘"
" 오빠 니 자지 좃나 맜있다" 이렇게 욕을 해대는겁니다. 전 빵 완전 터져서 큭큭 웃었는데..
이년이 계속 욕지꺼리 해대는게. 왠지 저도 장단을 마쳐줘댜 될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서.
시발년아 좋냐! 좃나 시발년아 개 박아줄께" 응" 오빠 더 쌔게 박아줘" 오빠 자지 졸라 맛잇어.
이런 비속어 난무해대다가..묘하게 흥분이 급 되서 금방 싸버렸네요.
제가 넌지시 다 끝나고 물어 봤습니다.
너 이거 컨셉이냐? 그러니 아무말 못하던데..
진짜 돈 벌어먹기 힘든세상이네요. 지 딴에는 손님 끌려고 자기만의 스타일인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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