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혼자 아니 거의 여행은 혼자 다니다가
3년전부터 친구놈들이 같이 가자고 해서 상반기 하반기 두번은 골프를 핑계로 필리핀 앙헬로 가기시작
3명은 고정멤버이고 한두명은 계속 바뀌고,,,,
결국 이번 하반기엔 저 포함하여 5명이 가네요.
뭐 앙헬이야 남자들에겐 원스탑 서비스가 가능한곳이라
골프 점심 낮바 맛사지 밤바 술 또는 카지노,,,,,,올때까지 무한반복
상반기엔 일정 미스로 제대로 놀지도 못하고 와서 후회아닌 후회를
하반기엔 골프장도 다양하게 다니고(가까운곳만 다녀서,,,,이번엔 미모사와 아시아cc도 포함)
실컷 놀다 올 생각입니다. 처음으로 호텔도 다른곳으로 예약 예정이고
전 가면서 딱하나 피했으면 하는게 보징어,,,,,,,,,,,,,,,,나름 노하우도 있고 한데
꼭 열에 하나는 징어가 걸리는,,,오히려 초보일땐 전혀 걸린적이 없었는데
갈수록 은근 한명씩,,,,,,
항상 평일에 놀다가 주말에 빠져나와서 그나마 경쟁은 심하지 않지만
요샌 주중 주말 가리지 않더군요
놀러가고 싶으신 분들은 진에서 한번 들어가 보세요
20만 초반으로 왕복 있습니다
예전엔 10~15만도 있었는데 요샌 힘드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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